Re-Nylon #1 – Arizona

변화하는 시대와 세계를 반영하여 프라다는 에코닐(ECONYL®)이라는 새로운 재생 나일론으로 제작한 아이코닉한 프라다의 가방 라인을 소개하는 ‘리나일론(Re-Nylon)’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프라다의 스토리텔링 파트너인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리나일론 프로젝트 속에 숨겨진 최첨단 제작 과정을 알리기 위해 ‘왓 위 캐리(What We Carry)’라는 단편 영상 시리즈를 제작했습니다. 

이 독특한 프로젝트의 공급 과정을 투명하게 강조할 뿐만 아니라 프라다 리나일론의 목표, 의도를 보여주는 이 시리즈는 아프리카, 아메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을 아우르는 전 세계의 시청자들을 놀라운 여정 속으로 초대하며,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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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리나일론의 첫번째 에피소드는 매년 최대 16,000미터 톤을 재활용 할 수 있는 미국 아리조나주 피닉스의 한 카펫 재활용 시설로 안내합니다.  미국에서는 매년 폐기된 카펫 160 만 톤 중 3 % 미만이 재활용됩니다. 이 영상에서 여배우이자 프라다 리포터가 된 보니 라이트(Bonnie Wright)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탐험가이자 창의적인 자연 보호론자인 애셔 제이(Asher Jay)는 에코닐 나일론의 원천 중 하나를 보여주는 동시에, 전통적인 생산 개념을 뒤집어 놓은, 다가오는 세대를 위한 새로운 순환적 공급망을 소개합니다. 

제목에서도 강조하고 있듯 이 시리즈의 초점은 각 개인, 그리고 각자의 인식에 맞춰져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이 좋은 방향으로든, 나쁜 방향으로든 지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개인의 선택이 이 세상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개개인, 즉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이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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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리나일론 더 알아보기

프라다 리나일론은 ‘영원’이라는 개념을 ‘진정으로 끝없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새롭게 정의합니다.

리나일론은 총체적인 지속가능성을 달성하기 위한 대담한 노력입니다. 프라다의 궁극적인 목표는 2021년 말까지 기존의 프라다 나일론을 모두 재생 나일론인 에코닐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프라다 그룹은 지속가능한 균형에 관한 인식을 제고하고, 가치의 사회 환원이라는 생각을 일상적인 업무에 통합하는 기업 문화를 장려하고 있으며, 리나일론에 이러한 노력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프라다와 섬유 생산 업체 아쿠아필(Aquafil)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에코 (ECONYL®) 나일론은 바다, 낚시 그물, 방직용 섬유 폐기물에서 수집한 플라스틱 폐기물의 재활용 및 정화 공정을 통해 얻은 소재입니다. 분해중합 및 재중합 과정을 통해 에코닐은 품질의 손상 없이 무한하게 재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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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onal Geograp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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